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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김하영, 설현 뒤태 따라잡기 "궁딩이 좀 작았으면 좋겠다"

입력 2021-09-18 16: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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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인스타그램
김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하영이 뒤태를 자랑했다.

17일 배우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자집 오픈했어요. 서프라이즈에서"라고 적었다

이어 "설현포즈를 원했지만, 설현처럼 될 수 없었다. 다음생에는 가능할까요 ㄸㄹㄹ. 궁딩이가 좀 작았음 좋겠다 #진짜피자집낸거아니예요 #서프라이즈에서내줬어요"라고 유쾌한 멘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영은 '서프라이즈' 촬영 중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피자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그는 명품 몸매로 유명한 설현 따라잡기에 나서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익살스러운 포즈와 날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김하영은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KBS2 '개그콘서트'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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