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라운 토요일' 현아♥던 등장..."여기 앉아 있으니까 토할 것 같아"

입력 2021-09-18 20: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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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현아가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현아와 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와 던이 등장해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엄청난 의상에 대해 던은 "저희가 상상하는 동화를 표현한 콘셉트"라고 설명했다.

듀엣 데뷔곡 '핑퐁'에 대해 현아는 "사랑하는 연인들의 티키타카 하는 모습을 재미있는 가사로 표현한 곡"이라며 "던이 작사작곡을 했다"고 했다.

또 현아는 '놀라운 토요일' 찐팬이라며 "여기 앉아있으니까 토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현아는 "집에 있을 때만 봉인 해제가 된다"며 "그때 '놀토' 텐션과 딱 맞고 잠옷 입고 춤 따라추는데 그 찐 텐션을 관람하려는 마음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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