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상아가 딸과 함께 외출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상아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진이 남친이 보내준 베라 사먹고,, 우왕 시장까지 왔네~~ 고구마 2500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과 함께 아이스크림 가게에 방문해 주문을 하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상아는 딸의 남자친구가 아이스크림을 선물해 이를 함께 사용하러 왔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