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한재석♥' 박솔미 "아침 먹고 남긴 포도 3알" 귀여운 두 딸과 알콩달콩 케미

입력 2021-09-24 08:48:37
    • 복사완료!

박솔미 인스타그램
박솔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박솔미가 두 딸과 함께한 아침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박솔미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솔미는 사진과 함께 "포도 3알. 둘이 짜기라도 한거야? 얼른 먹고 학교가자!!"이라는 글을 남겼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박솔미가 두 딸을 위해 직접 차린 에그 토스트와 청포도, 소세지가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빨강, 파랑의 개인 접시에 포도 3알씩 남아있어 눈길을 끈다. 포도 3알씩 똑같이 남긴 두 딸의 귀여운 흔적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박솔미는 두딸과 등원도 늘 함께하는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 중이기도 하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