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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김지혜, 겨우 피자 두조각 먹었는데 "아..배불러"

입력 2021-09-24 1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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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스토리
김지혜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김지혜가 피자를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코미디언 김지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혜는 사진과 함께 "가끔 생각나는 피자 꼬다리. 이걸 먹기 위해.. 아.. 배불러"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피자 한판이 테이블 위에 놓여있다. 피자의 끝부분이 먹고 싶어서 주문한 김지혜의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김지혜는 피자 두 조각을 먹고 배가 부르다고 호소하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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