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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갈소원, 언제 이만큼 컸을까..등산하며 청량미 가득

입력 2021-09-24 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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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인스타그램
갈소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갈소원의 폭풍성장 근황이 전해졌다.

23일 배우 갈소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21.9.22 추석연휴 마지막 날, 소원이는 친구아빠 한 분 인솔하에 친구들과 한라산 등반. 제일 힘들다는 관음사코스로 오르고 제일 긴 성판악코스로 내려옴. 오전 7시 관음사코스 출발, 1시20분 백록담 도착, 오후6시 성판악 하산~ 보기 힘들다는 제대로 맑은 백록담도 보고, 친구들과 함께여서 얼마나 뿌듯하고 좋았을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갈소원이 친구들과 함께 등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훌쩍 큰 갈소원은 건강하고도 청량미 가득한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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