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 공개… 혼자 산 지 1년째

입력 2015-01-23 23:39:1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동우 기자]'나 혼자 산다'에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과 소유가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무지개 라이브' 16번째 손님으로 효린이 출연했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이날 효린의 일상이 시작되기 전 전현무 김광규 육중완은 집안 주방에 프라이팬이 엎어져 있고, 옷이 어수선한 것을 보고 "남자다"라고 실망했다.

그러나 곧 신발장에서 하이힐이 등장했고 효린이 등장해 MC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효린은 자신의 민낯에 깜짝 놀랐다. 육중완과 전현무는 "여자 육중완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효린은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사는 자신의 집을 '냥이하우스'라 명명하며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효린은 "숙소 생활을 하다가 혼자 산 지 1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