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슬기, 딸 향한 애정 어린 한마디 "소예는 좋겠네..아빠가 매일 좋은데 데려가 주고♡"

입력 2021-09-24 10:53:01
    • 복사완료!

박슬기 스토리
박슬기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박슬기가 귀여운 딸 소예의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방송인 박슬기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슬기는 사진과 함께 "나도 (남편)이 아빠였으면 좋겠다.. 아빠가 매일 이렇게 좋은데 데려가 주고..♡ 소예는 좋겠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키즈 카페에서 풍선 놀이에 푹 빠진 소예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소예는 모래 위에서 장난감을 바라보고 있다. 아빠와 함께 키즈 카페를 방문해 신이 난 소예의 모습이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지난 201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