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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김영대, 벌써 그리운 '펜하' 키즈.."이제 진짜 안녕"

입력 2021-09-19 06: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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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인스타그램
진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진지희가 '펜트하우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배우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펜트하우스 이제 진짜..안녕"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지희는 김현수, 김영대, 한지현, 최예빈, 이태빈과 함께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펜트하우스' 키즈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진지희는 물오른 성숙미를 뽐내며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 역시 벌써부터 '펜트하우스'가 그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 유제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펜트하우스3'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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