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세븐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세븐은 사진과 함께 "여러분 즐거운 명절 되세요. 골프 방송 촬영 중. 어떤 방송일까요. 세븐의 골프7래는 아님. 기대하쇼쇼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세븐은 턱을 살짝 들고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세븐은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보여준다.
또 세븐은 니트를 입고 가을 룩을 완성했다. 세븐의 그윽한 눈빛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7년째 열애 중이다. 또 현재 뮤지컬 '사랑했어요'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현재 새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에서 골프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