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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구재이, 이렇게 말랐는데..13kg 아들 품에 안은 예쁜 엄마

입력 2021-09-20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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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구재이가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젤 귀여운 13kg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벌써 13kg가 된 아이가 무거울 법도 하지만 구재이는 아이를 가볍게 안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구재이의 미모에서 빛이 난다.

반바지를 입어 쭉 뻗은 각선미도 보인다. 날씬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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