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현희, 침대 위 기절..너무 안타까운 남편 "우리 혀니 피곤해서 우짜누"

입력 2021-09-26 08: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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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
제이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 홍현희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안타까운 아내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혀니 피곤해서 우짜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가 새벽 2시께 퇴근해 침대에 그대로 뻗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제이쓴의 표정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하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와카남'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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