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싱글맘' 채림, 아들 한복 입고 큰절 추석 인사..엄마 판박이 귀여운 눈웃음

입력 2021-09-20 15:42:19
    • 복사완료!

채림 인스타
채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채림이 아들의 추석 인사를 대신 전했다.

20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채림의 아들 민우 군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민우는 두 손을 예쁘게 포갠 뒤 큰절을 올리고 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민우의 귀여운 눈웃음이 랜선이모들의 심쿵을 부른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