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연, 전 부치기도 급이 달라 "어깨가 삐걱거리는건 안비밀"

입력 2021-09-21 10: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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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이승연이 추석을 맞아 전을 부치는 근황을 공유했다.

21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연은 사진과 함께 "열전모드. 육전 대구전 고기완자에 버섯깻잎호박까지 정성스레 부쳐놓으니 벽돌깨기미션클리어처럼 뿌듯하네. 아침에 그거 했다구 어깨가 삐걱거리는건 안비밀. 큐리신이 남아있었던가. 할일이 태산. 괜찮아. 추석 끝나고 쉬면 되지. 쉴 수 있을까~"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승연은 다양한 종류의 전을 부치고 있다. 먹음직스럽게 완성된 전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요리도 잘하는 이승연의 다재다능한 면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완치 소식을 알리며 9kg 넘게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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