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박명수가 추석 인사를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고정 게스트 김태진과 함께 '추석 특집 5일 간의 음악 여행'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는 "나의 집이란 장소가 아니라 사람들이다"라는 인생 명언을 전했다. 이어 "지금 어디에 있는가 보다 누구와 있는가가 중요하다"며 "여러분을 외롭지 않게 만들어줄 박명수가 여기있다"며 방송을 시작했다.
박명수는 "추석 당일이다. 개인 방역 철저히 하시면서 추석 연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란다"며 추석 인사를 전했다. 김태진은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비는데 어떤 소원을 빌어야할지 모르겠다"며 "달의 모양이나 시기에 따라 부르는 명칭이 다양하다. 지구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 뜨는 달의 명칭은?"이라는 퀴즈를 출제했고 정답은 슈퍼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