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현경, 양손에 피 한가득 깜짝..그래도 예쁜 건 반칙

입력 2021-09-22 10: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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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엄현경이 드라마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전 배우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추석연휴 야무지게 보내세욤 #두번째남편 몰아보기도 추천이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드라마 '두 번째 남편' 촬영 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손에 피로 보이게 하는 액체를 가득 묻힌 채 이를 인증하고 있는가 하면 대본을 보며 피자를 먹고 있다. 연기를 향한 엄현경의 열정이 돋보인다.

엄현경의 미모 또한 압도적이다. 예쁜 이목구비가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우고 있다.

한편 엄현경은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출연 중이다.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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