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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정한울 딸, 편의점 가면서도 패션 남달라 "아빠는 추리닝인데"

입력 2021-09-22 08: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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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울 인스타그램
정한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지 부부 딸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21일 배우 이윤지의 남편이자 치과의사 정한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의점가는길#셀프스타일링하는7세#아빠는츄리닝인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딸 라니가 담겨 있다. 귀여운 도트무늬 원피스에 장화까지 착용한 라니는 벌써부터 셀프 스타일링으로 타고난 센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니의 일상 속 귀여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이윤지는 영화 '드림팰리스'를 촬영 중이다. '드림팰리스'는 새로운 삶을 꿈꾸며 신도시 신축아파트에 입주한 혜정이 할인분양을 둘러싸고 입주민들과 벌어지는 갈등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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