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현숙이 추석 연휴 근황을 알렸다.
22일 오후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Under ths sky 하늘아래 구름 가을바람 나무 그리고 열심히 걷는 나 오늘도 5키로미터 기분 완전 좋아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산책 중인 듯 보인다. 푸른 하늘이 보이게 자신의 얼굴을 클로즈업해 셀카를 남긴 모습.
가까이에서 찍었음에도 굴욕 하나 없는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추석 연휴 중에도 산책으로 열심히 운동하는 윤현숙의 근황이 대단해 보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