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배우 서정희 딸 서동주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21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레아랑 클로이 데리고 애견수영장에 갔어요 ㅎ 사진보니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라 너무 추레하게 갔네 ㅎㅎㅎㅎㅎ #다래끼땜에안경ㅠㅜ"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반려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서동주는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또 그녀의 명품 콜라병 몸매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