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려원, 커다란 똥머리에 여리여리 몸매..수수한데 참 예뻐

입력 2021-09-27 11: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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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정려원이 일상을 전했다.

26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aiting for another layer of my blue painting- 그래서. 언제 마를건데. ㅠㅜ #workinprogress"라는 글과 함께 세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작업실에서 앞치마를 두른 채 캔버스를 옮기고 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똥머리를 한 정려원의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자태가 돋보인다.

또한 파란색 물감으로 작업한 시원한 작품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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