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성유리가 망고를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배우 성유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특별한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귀여운 반려견을 앞에 두고 망고를 포크로 집어먹고 있는 성유리의 근황이 담겨있다. 접시에 가지런히 담겨있는 망고의 비주얼이 먹음직스러워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한다. 성유리를 바라보고 있는 반려견의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복슬복슬한 털이 사랑스럽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쌍둥이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