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연휴를 보내고 일상으로 복귀했다.
배우 진재영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지나고 첫날인데 무슨 할 일이 이렇게 산더미인지 담주 서울출장에 10월 콘티스케쥴까지 짜고"라며 "사진은 세상행복했던 연휴첫날의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집 마당에 앉아 소녀 같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 보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연휴를 끝내고 일상으로 복귀해 쌓인 일정을 확인하고 한숨을 내쉰 진재영은 그럼에도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으며 연휴 시작 때의 기분을 되돌아봤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