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루나가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3일 가수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pis lazuli on Septembe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배꼽티에 팬츠를 입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루나는 지난 2009년 에프엑스 디지털 싱글 앨범 '라차타 (LA chA TA)'로 데뷔, 에프엑스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8월에는 '반예인' OST '꽃날'을 발매했으며 라이프타임채널 '뷰티타임', 뮤지컬 '그날들'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