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장승조 아내이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린아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8일 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 전합니다. 아로에게 동생이 생겼어요~"라고 임신한 근황을 알렸다.
이어 "로아야 안녕?^^ 무대는 잠시만 안녕~ㅠㅠ 건강한 임산부, 건강한 아기. 건강하게만 나와다오~~~"라며 둘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장승조와 린아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절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 2014년 11월 결혼했다.
이후 2018년 9월, 결혼 4년 만에 첫 아들를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장승조는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지혜롭게 함께 성장하겠습니다"라고 아빠가 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이날 장승조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장승조 아내 린아가 둘째를 임신 중이다.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린아의 둘째 임신 소식이 알려지자 "축하드려요", "로아야 건강하게 예쁘게 나오렴", "얼마나 이쁠까", "진심으로 축하해요", "몸조기 잘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차기작 언제 뜨나했는데 이런 기쁜 소식이!", "순산하시길 기원해요" 등 네티즌들의 축하 댓글을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