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 박진원이 유쾌한 무대로 올크로스를 받았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서는 뮤지컬 10년 차 건설 현장 사무실 직원 박진원이 올크로스를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뮤지컬 배우 10년 차, 건설 현장 사무실 직원이라는 특이 이력 참가자 박진원의 등장에 궁금증을 높였다. 박진원은 "뮤지컬을 쭉 해오다가 코로나19로 무대를 찾아보려고 하다가 생계가 힘들어서 아버지가 하시는 일을 배운지 7개월 정도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진원은 "제가 고등학교 때 판소리를 했었고요 중앙대학교에 노래연기전공을 배워서 판소리와 뮤지컬의 이력을 가지고 있다"라며 "소리의 맛도 가지고 있고 뮤지컬의 발성도 가미했기 때문에 어우러서 저만의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박진원은 유쾌한 '가나다라' 무대로 올크로스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