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귀여운 외모를 자랑해 화제다.
28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혜성이 유튜브에 노티드&다운타우너 치팅데이 보러오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실내에서 풍선을 손에 든 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예쁜 이마를 드러낸 그녀는 의외의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성은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19년 퇴사,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현재 tvN '벌거벗은 세계사', 더라이프 '우리동네 클라쓰' 등에 출연 중이다.
또한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