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임영웅의 '다시 사랑한다면' 무대 영상이 200만 뷰를 돌파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미스&미스터트롯 공식계정에 공개된 임영웅 '다시 사랑한다면' 무대 영상리 200만 뷰를 넘어섰다.
앞서 지난 5월 20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이 '다시 사랑한다면'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다음 날인 5월 21일 임영웅의 무대 영상이 공개됐고, 약 4개월 만에 200만뷰를 돌파했다.
이날 임영웅은 하얀색 셔츠와 바지, 베이지 컬러의 재킷을 입고 등장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임영웅은 아련하면서 감미로운 보이스를 통해 시청자들의 고막을 녹였다. 또 임영웅표 힘 있고 깔끔한 고음은 많은 사람들에게 가슴 저린 전율을 선사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명곡을 만들어주셨네요. 감사해요", "어쩜 이리도 노래를 잘하는 거야? 눈물이 납니다~~♡", "위로와 감동을 주는 국민가수 항상 응원하고 사랑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임영웅은 식지 않는 인기와 영향력을 행사하며 매번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3천 6백만뷰,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는 4천 5백만뷰를 돌파했다.
또한 '두주먹', '히어로', '바램 in 미스터트롯', '울면서 후회하네', '어느 날 문득', '미운사랑', '보라빛 엽서', '일편단심 민들레야', '노래는 나의 인생', '이제 나만 믿어요' 등 수많은 영상이 천만뷰를 기록했다.
한편 임영웅은 현재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