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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지혜, 3D 초음파 사진 공개.."작은 태리, 큰 태리 셋이 똑닮"

입력 2021-09-28 07: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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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사진과 함께 "동상이몽 잘보고 계시나요? 2주 정도 전에 본 3d 초음파 우리 미니에요"라고 했다.

이어 "누가 봐도 작은태리 큰태리 셋이 똑닮ㅋㅋ 넌 감동이었어. 사진은 23주. 지금은 26주. 임신 7개월"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혜의 둘째는 거의 형태를 갖춰가고 있는 모습이다. 동그란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신비롭게 느껴진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문태리 양을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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