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블랙핑크 리사, 잘록 개미 허리+소멸 직전 얼굴..비현실적 존재감

입력 2021-09-24 07:16:2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잘록 개미 허미를 뽐냈다.

24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잘록한 개미 허리가 돋보이는 크롭티에 가방을 맨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똑단발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리사의 소멸 직전 소두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얄상한 개미 허리도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리사는 첫 솔로앨범 'LALISA'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LALISA'는 사이렌이 연상되는 브라스 리프와 역동적인 리듬이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