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삼시세끼' 차승원 "나는 조미료 쓸거야!"

입력 2015-01-23 22:26:2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동우 기자]'삼시세끼'에 출연한 배우 차승원이 나영석 PD에게 조미료 사용을 선언했다.

23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 어촌편' 에서는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험난한 삼시세끼가 그려졌다.

사진 = tvN 삼시세끼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삼시세끼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나영석 PD는 차승원과 함께한 식사 자리에서 "차승원이 요리는 잘 한다고 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삼시세끼' 내용을 전달받은 차승원은 "나는 조미료는 가지고 갈 거다. 그런 줄 아시고. 이거 하나는 분명히 말하겠다. 나는 조미료를 쓸 거다"라고 선전포고를 했다.

나영석 PD가 반발하자 차승원은 "우리 요리를 잘하고 좋아한다고 조미료를 쓰지 않는다는 생각은 버리자. 우리는 그냥 음식을 좋아하는 일반 사람이다"라며 논리적으로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