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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정원영, 정상훈에 리스펙..."내 장래희망이야"

입력 2021-09-25 06: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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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상훈이 요리실력을 뽐냈다.

24일 밤 9시 4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홈파티를 즐기는 정상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상훈은 "오늘 와이프가 친정을 간다"며 좋아하다가 "아 방송 나가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상훈은 그러면서 "애들도 보고 싶고 와이프도"라며 말을 잇지 못하다가 웃음을 터트렸다. 이후 정상훈은 "나만의 파티를 한번 시작해 볼까"라며 맥주를 마시며 행복해 했다.

이후 정상훈은 정원영에게 와이프가 친정을 간 사실을 알리며 집이 비었다고 초대했다. 정상훈은 정원영 이외도 백주희, 이창용을 집으로 초대해 요리를 해 대접하며 홈파티를 즐겼다.

홈파티 준비에 나선 정상훈은 샐러드도 만들고 낙곱새, 통삼겹, 양갈비 등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내며 홈파티 음식을 준비했다.

이때 이창용은 정상훈의 집을 둘러더니 "이런 질문은 좀 그런데 자가냐"고 물었다. 이에 정상훈은 "10년만에 와이프랑 나랑 노력해서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원영은 이를 부러워 하며 "내 장래희망은 정상훈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상훈의 요리를 맛 본 정원영은 "형은 모든 요리를 집에서 다 하는 것 같다"며 "형이 내 주변 남자 사람 중에서 요리를 제일 잘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정상훈은 "돈쓰는 게 아까워서 그렇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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