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여진구가 잘생김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배우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8시 20분 걸스플래닛 999 두번째 생존자 발표식이 진행 됩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걸스플래닛999 #girlsplanet999 #mnet #9oo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는 '걸스플래닛999' 큐카드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세련된 수트를 입은 여진구는 훤칠한 잘생김을 자랑하고 있다. 날렵한 턱선부터 오똑한 콧날까지 훈훈함이 가득하다.
한편 여진구는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로 데뷔했다. 현재 Mnet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