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상아, 무심하게 멘 G사 명품백..뱀파이어 미모 인정

입력 2021-09-24 23: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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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상아가 외출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본 리딩 미팅 시작 이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대본 리딩 미팅을 위해 외출한 모습. G사 명품백을 가볍게 멘 그는 내추럴한 모습에도 우월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큰 눈망울이 얼굴의 반을 차지한다고 느껴질 정도. 투명한 피부 또한 이상아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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