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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드디어 나도 소금빵! 성수동에 맛집 왜 이렇게 많아?"

입력 2021-09-24 17: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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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스토리
강민경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소금빵을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강민경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성수동은 맛집이 왜 이렇게 많아. 이 동네 살고 싶다. 드디어 나도 소금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소금빵 네개가 상자에 가지런히 담겨있어 눈길을 모은다. 빵 옆에는 지인과 함께 주문한 음료가 놓여있다. 드디어 맛집을 방문해 먹고 싶었던 빵을 겟한 강민경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강민경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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