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조민아가 바쁜 육아 일상을 전했다.
29일 오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어제 하루 일정★ 허니베어 아침도시락 싸고 동사무소가서 서류 떼고 금융협동조합 가서 아기 첫 적금통장 만들고 집에 와서 100일 촬영할 곳 싹 정리"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신랑거 대추생강차랑 대추고 만들고 모유수유 중간 중간에 냉장고 수납장 정리 하면서 아기랑 놀아주고 아가 잘 때 손톱 자르고 머리카락 자르고 허니베어 저녁 준비해서 저녁상 차리고 새벽 늦게까지 셀프 100일상 준비 하고 24시간이 휘리릭~ 혼자서 다 해내는 게 내가 봐도 대단하다. 조민아는 원더우먼"이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서 조민아는 청초한 미모를 뽐내며 셀카를 찍고 있다. 조민아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백옥 같은 피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환한 미소로 하루를 시작하는 조민아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