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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먹고 공치리' 이태곤, 두 홀 연속 해저드 '좌절'…깔라만시 사약 벌칙

입력 2021-09-25 18: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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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편먹고 공치리' 방송캡쳐
SBS '편먹고 공치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태곤이 벌칙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072)'에서는 이태곤이 깔라만시 사약 벌칙을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깔라만시 사약 벌칙이 걸려있는 이태곤 임금님 홀에 이태곤은 상대 선수로 이경규와 이승기를 지목했다. 넘치는 견제 속에 이경규의 티샷이 그린을 넘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승기의 티셧이 벙커에 들어갔고, 김효주는 "나쁘지 않아요"라며 이승기를 응원했다. 그리고 이태곤의 T샷이 해저드에 빠졌다. 유현주는 이태곤에 "초반에 다들 방송 핸디캡이 있더라. 상상을 해야 돼. 친구들과의 라운드다"라고 위로했다.

이후 이태곤이 깔라만시 사약 벌칙을 받게됐다. 이에 이경규는 "전하 더블이옵니다. 전하 양파라고 하옵니다"라며 이태곤을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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