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유비, 앞머리 내리니 완전 고등학생 같네..청순한 동안 여신

입력 2021-09-29 17: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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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동안미를 뽐냈다.

29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수리 왜 안눌리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헤어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앞머리를 내리고 민낯과 다름없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한 이유비는 풋풋한 고등학생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유비의 동안 미모에 감탄이 나온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하고 있다. 이유비는 극중 다채로운 연애 스킬을 보유한 푼수 루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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