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안혜경, 오랜만에 일반인 모드..익선동에서 제일 빛나네

입력 2021-09-26 02:00:03
    • 복사완료!

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안혜경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익선동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혜경은 사진과 함께 "바람이 선선하다.. 앞머리가 홀라당~ 오랜만에 축구인 아닌 일반인 모드. 근데 나 공만 보면 막고 싶다.. 후유증인가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혜경은 루프탑에서 뷰를 즐기고 있다. 안혜경은 뒤를 돌아보며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안혜경은 머리를 묶고 자켓을 입어 가을 분위기를 자아낸다. 안혜경의 몰오른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안혜경이 속한 FC 불나방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