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에이티즈 산이 키의 칭찬을 들었다.
25일 7시 40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에이티즈 우영과 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 등장 전 키는 "신곡 'BAD LOVE'가 27일에 발매된다"며 홍보를 하기 시작했다. 붐은 "발매 전인데 최초 공개를 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키는 "최초공개라니 아직 음원 공개도 안 됐다"며 "활약하거나 원샷을 하면 신곡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이때 에이티즈 산과 우영이 등장했다.
키는 옆 자리에 앉은 산과 우영을 보고 "내 옆에 앉힌 이유가 있냐"며 "같은 피를 받은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두 사람은 "피오가 무대 밑에서는 겸손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무대 위에서는 신인이 아닌 것처럼 무대를 찢어야 한다고 조언해 줬다"고 말했다. 이에 붐은 "나도 안다"며 "피오가 에이티즈 멤버들이 모두 모인 곳에서 그렇게 말했다"고 말했다.
붐은 산 얼굴에 대해 "산은 내가 올해 본 눈썹 중 가장 매력적인 눈썹이다"라며 "눈썹이 관자놀이까지 연결됐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붐은 키에게 "올리브영 모델로서 산의 눈썹 어떠냐"고 물었다. 그러자 키는 진지하게 "산의 눈썹은 왁싱이 잘 된 서구적인 눈썹"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