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사업가♥' 양미라 "6시 반에 일어난 아들..밥도 2번이나 먹었는데 아직 낮?"

입력 2021-09-26 13: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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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가족들의 주말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가 아빠와 나란히 소파에 기대 앉아 TV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부자의 뒷모습이 붕어빵처럼 닮았다.

그런가하면 서호는 폼롤러를 어깨에 이고 놀고 있다. 에너지 넘치는 서호의 일상.

양미라는 사진과 함께 "힘쎈 들레 ㅋㅋ오늘도 아침6시반 기상!!"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빠랑 둘이 산책도 다녀오고 밥도 2번이나 먹고 춤도추고 엄마 머리도 뜯고 만화까지 보다가 간신히 잠들었는데... 아직 낮이에요??밤아니고??!!"라며 "언제깰지 모르니까 급하게 오징어게임 후반부 출발하려구요 ㅋㅋㅋ 모두들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셔요!!!"라고 덧붙여 육아의 고충을 전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유발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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