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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소이현 두 딸, 우월 유전자 빼다박은 귀요미들..엄빠 마음 녹네

입력 2021-09-26 10: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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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이현이 두 딸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5일 오후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친구들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두 딸 근황이 담겨 있다. 하은이와 소은이는 마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카트를 사이에 두고 두 아이들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하은이의 클로즈업 사진은 인형처럼 예쁨이 가득하다. 엄마, 아빠의 우월한 비주얼을 그대로 빼다박은 근황이다.

한편 소이현은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하고 있다. '빨강 구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아버지와 병든 남동생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멈출 수 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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