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아나, 뒷모습만 보면 완전 20대..몸매 관리의 중요성

입력 2021-09-27 11: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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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경화가 20대 같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치는 사람이랑 치면서 따라서 잘 치고 싶다고 백 번 쯤 얘기했던 거 같아요 오늘 동반자들에게.... ㅎㅎㅎ 요즘 부쩍 자신 없었던 샷들이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구 세컨은 아직도 제 리듬을 못 찾았지만 그래도 나를 먹여살린건.... 퍼터가 필요없었던 어프로치들 흑흑. 고맙다 9번"이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 이쁘게 입고 왔다고 막내라고 이쁨도 받고 사진도 많이 찍고 운전 멀리해 간김에 현충원에 계시는 할머니도 만나고 오고 하루가 꽉 찼네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필드 위에서 예쁜 골프 의류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대 같은 뒤태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지난 1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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