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프로골퍼 이보미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보미는 사진과 함께 "키 168cm"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보미는 흰 블라우스에 플레어 스커트를 입고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이보미는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또 이보미는 금발머리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이보미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으며, 최근 올림픽 여자골프 해설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