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오후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성유리는 눈부신 자연을 배경으로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성유리의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마치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성유리의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쌍둥이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