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정음이 아빠의 선물을 받고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다.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은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울아빠가 #오는정김밥 사다주심 알라뷰파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물회, 전복죽, 김밥 등 저녁으로 먹을 메뉴를 사진 찍어 올리며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그는 아빠가 음식들을 사다줬다며 "알라뷰파파"라고 애교가 가득 담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최근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황정음은 지난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