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노숙자인줄" 니콜라스 케이지, 맨발로 술주정하다 쫓겨나..어쩌다 이런 신세

입력 2021-09-27 16:07:5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만취 상태로 술집에서 쫓겨났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더 선은 니콜라스 케이지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레스토랑에서 맨발로 쫓겨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니콜라스 케이지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호피무늬 바지를 입고 맨발인 상태로 레스토랑 소파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술에 취한 니콜라스 케이지는 직원이 말을 걸자 인상을 찌푸리며 대꾸했다. 또한 그는 비틀거리면서 슬리퍼를 신는 것조차 힘들어 보였다.

레스토랑에서 내쫓긴 니콜라스 케이지는 다시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가려 했으나 직원에게 저지 당하는 굴육을 맛보기도 했다.

직원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데킬라와 1980년산 맥켈란 위스키를 마셨다. 만취한 상태인 그를 목격한 사람은 "완전히 술에 만취한 난폭한 노숙자라 생각했다"며 "그는 정말 안 좋은 상태였고 신발 없이 돌아다녔다"고 말했다.

또 다른 목격자는 그가 사람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싸움을 벌이려고 했다고 전했다. 결국 니콜라스 케이지는 레스토랑 단골 손님 중 한 명의 도움을 받고 집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1995년 배우 피트리샤 아퀘트와 결혼했다가 2001년 이혼했고, 2002년 앨비스 프레슬리 딸 리사 마리 프레슬리와 재혼했으나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 2004년 한국계 앨리스 킴과 결혼했으나, 12년 만인 2016년 이혼했다. 지난 2019년에는 일본인 여성과 네 번째 결혼식을 올렸으나 4일 만에 혼인 무효 소송을 진행하고 이혼했다.

가장 최근인 지난 2월에는 30세 연하의 일본인 시파타 리코와 다섯 번째 결혼식을 열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