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설현, 앞머리 자르더니 레트로 여전사 같네 "엄마가 잘라준"

입력 2021-09-27 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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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설현이 앞머리로 확 달라진 분위기를 뽐냈다.

27일 그룹 AOA 출신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가 잘라준 앞머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현은 일자 앞머리에 긴 생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다. 레트로 여전사 같은 분위기를 뽐내는 설현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설현은 tvN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또 설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눈이 부시게 by 설현'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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