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추성훈이 운동하는 일요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을 쓸 거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추성훈은 한가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편안한 반팔티에 모자를 쓰고 외출한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는 추성훈은 일요일에도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 일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