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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한창, 개인병원 개원 코앞..올화이트 럭셔리 인테리어 '감탄'

입력 2021-09-27 18: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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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인스타
한창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영란 남편 한창이 개원한다.

27일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가구는 안들어왔지만, 가시권에 놓인 지금 가족들의 방문. 새로운 시작이네요 #감사합니다"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과 가족이 한창의 병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창의 새로운 병원 인테리어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평생동안', '와카남', '돈 터치 미', '요즘 가족 금쪽 수업'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한창은 한의원 퇴사 후 개인 한의원 개원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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