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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리사, 인형미모 종결자 "항상 곁에 있어준 블링크..힘났어요"

입력 2021-09-27 19: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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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사 인스타그램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는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내 곁에 있어준 우리 블링크! 이번 솔로 활동 끝까지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짧았지만 다들 너무 아쉬워하지말구 ㅜ 제가 자주자주 얼굴 보여줄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며칠 동안 퇴근길이나 영통팬싸나 블링크들이랑 대화도 하고 얼굴 자주 자주 보니까 너무 좋았구 힘이 났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리사는 "이번 활동은 정말 저한테 너무너무 소중했어요. 이 소중함을 블링크와 함께 즐기고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소중하고 행복하게 보낸 거 같아요! 사랑해 우리 또 봐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SBS '인기가요' 스튜디오 계단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리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리사는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인형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리사의 솔로 앨범 'LALISA'는 10일 발표됐다. 리사의 'LALISA' 뮤직비디오는 24일 오전 3시 41분께 유튜브에서 조회수 2억회를 돌파했다. 10일 공개된지 약 13일 14시간만.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뮤직비디오 가운데 2억뷰 도달 최단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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